요 며칠 사이에 많은 분들이 제 주변을 맴돌았습니다.
이유인 즉슨 아래층에 가게가 하나 비었는데 건물주와의 통화를 원해서였답니다.
종국에는 체인점 커피숖이 들어오기로 하였는데요.
걱정이 앞서는 마음에서 이곳을 찾는 다른 분에게도 도움이 될까 제 생각을 올려 봅니다.
자신이 생각한 어느 점포를 창업 하는데 있어서 시장조사는 필수적입니다.
어떠한 종목이던지간에 말입니다.
시장조사는 누가 해야 할까요?
체인점의 경우 본사에서 알아서 해주는데 신경쓸 필요가 잇을까요?
그렇다면 만약 장사가 안되면 그것도 본사에서 실손 부분을 보상하여 주나요?
물론 그렇지않겠죠?
하기 때문에 어떠한 종목이던지 창업을 하기 위해서 점포를 얻는다면 자신이 직접 조사를 해야 한답니다.
특히 체인점의 경우 체인점 계약만 성사 시키기 위해서 온갖 감언이설로 계약을 하게끔 유도합니다.
저희 건물의 아래층 경우 바로 옆에 커피숖이 하나 있답니다.
불과 30미터 옆에는 다른 커피숖이 있다가 경영난에 허덕여 3개월 전에 문을 닫았구요.
70미터 옆에는 커피솦 업계의 큰 업체인 파스쿠치가 있습니다.
그럼 현재 주변에 있는 업체들은 호황을 누리고 잇을까요?
또한 그렇지도 않답니다.
더군다나,이곳은 등산로 입구이기 때문에 비가 오면 인적이 끊어집니다.
경기대학교가 바로 목전에 잇지만 방학(7-8월 1-2월) 중에도 또 인적이 끊어집니다.
이런 상황을 보았을때  6개월 뒤의 상황은 보지 않아도 알수 있겠죠.

해서 창업을 하시려는 분들께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 점포가 비어 있다면 왜 비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주변에 장사를 하고 잇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그 이유를 다 알고 있습니다.
 건물주가 세를 많이 받기 위해서 내보냇는지,아니면 장사가 안되서 손을 털고 나갔는지 등등 말입니다.

2.자기가 하고자 하는 업종이 사시사철 어느 정도의 손님을 유치할 수 잇는지에 대해서 또한 주변 상인들에게 물어 보아야 합니다.
 계절을 타지 않는 업종이라 하여도 지역적으로 어떠한 변수가 잇는지에 대해서 확인을 해야겠죠.

3.건물 임대료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 보아야 합니다.
 특히 체인점의 경우 본사에서 가게를 알아 봐 주는데, 터무니 없이 불러대는 건물주의 요구에도 본사에서는 자신들이 투자하는 비용이 아니기 때문에 그대로 수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또한 주변 상인들의 조언을 받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4.총 투자 비용에 비하여 월 예상 수입을 최고치로 하여서는 안됩니다.
  최저치로 책정하여 투자 비용을 최소한 1년 이내에 회수하지 못하고, 그이상의 기간을 필요로 한다면
  그 점포는 다시한번 숙고 하셔야 할 것입니다.

위 내용들을 쉽게 알아 볼 수 잇는 방법이 잇을까요?
있답니다.
자신이 임대 하고자 하는 점포의 가장 인접한 식당에 가셔서 식사를 하세요.
이왕이면 그 식당의 가장 비싼 음식을 주문 하셔서 , 일단 식사를 하시고는 이것저것 본인이 알고자 하는 내용의 정보들을 주인에게 물어보면 강장 확실한 정보를 알려 주실것입니다.
식당 주인은 나중에 게속 보게될 사람에게 거짓으로 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죠?
하지만 이것이 바로 정답이랍니다.
나중에라도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꼭 실행하여 보세요.
임대료 10만원만 낮추어도 년 120만원이랍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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