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홈페이지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손쓰지 못하다가 이제야 조금 정상화 되었답니다.
아직도 미진한 부분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답니다.
먼저 갈고 닦았던 연무동 가게를 기술전수와 함께 넘겼답니다.
다행히 새로 인수하신 분들이 열정적으로 기술을 배우시고 노력을 하신 결과 한층 더 좋아지는것 같아 저 또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저희는 수원의 중심지인 인계동(시청 뒤편)에(전번 031-238-4811) 새롭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85평의 가게터에 좌석수 32개로 지난 9월 28일 오픈하여 약 두달이 지났는데요.
달라진 점은 일요일에는 저도 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첫달은 약간의 시련을 겪었지만 ,두번째 달 부터는 흑자 운영을 하게 되어서 저 또한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사이에 충청도의 예산과 서울 암사동에서 기술 전수를 의뢰하여,교육을 모두 마치고 한숨 돌리고 있는 시점입니다.
혹여 저와의 직접적인 통화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손전화가 010-4751-4811로 바뀌었으니 이점 또한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초심에서 출발하는 "끝내주는 동태찌개"가 될것을 약속 드리면서 이만 인사를 줄일까 합니다.
동태찌개에 관해서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글을 남겨 주세요.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항상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 하면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