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화문의와 방문객은 많은데 이곳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은 정말로 없군요.
글 쓰시는 것이 상당히 부담스러운 모양입니다.
요즘 보면 세상이 참으로 어지러운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딱 4 부류의 사람들이 잇다고 판단됩니다.
돈을 꿔주려는 사람~~~~~~~
돈을 꾸려고 하는 사람~~~~~~~~~~~
돈을 꾸려고 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못 꾸는 사람~~~~~~~~
돈을 꿀 필요가 없는 사람~~~~~~~~~

또 과거로 부터 부모를 잘 만나 현재도 호의호식 하면서 지내는 사람.
부모를 잘못 만나 고생을 쌔빠지게 하면서 사는 사람.
부모를 잘 만났지만 방탕하게 술처먹으며 헤프게 사는 사람.
부모를 잘 못만났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내일을 위해서 열심히 사는 사람.

저희 홈피에 들어 오시는분들은 어떠십니까?
열심히 살고 싶으시며,일을 열심히 하고 싶으신데,운이 안따라 준다고만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신지요?
저도 3년전에는 이런저런 생각들을 많이 하였답니다.
정말로 열심히 살았고 나름대로 한 분야에서 정상에 서 보기도 하였지만 내리막에 들어섰을때 ,마치 누가 뒤에서 밀기라도 하는듯 무지막지하게 굴러 내려가는데 ,정말 뒤를 돌아 볼 여유조차 없었답니다.

어느 사업이 정말 잘 된다고 합니다.
얼마를 투자해서 현재 월 얼마의 매출을 올려 얼마의 투자 이익을 보고 있다고 합니다.
주변의 다른 분들에게도 같은 사업을 권합니다.
혹 하는 마음에 그를 따라 같은 사업을 해 봅니다.
그런데 들은이야기 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왜 그럴까요?
과정을 생략하였기 때문입니다.

현재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이라고 할지라도 하루 아침에 큰 성과를 본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자신의 노력 없이는 그 어느것도 ,그 무었도 이룰수 없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 바탕에는 많은  것이 필요하겠지만,그 무었보다도 자신의 최선을 다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 만약 식당이라는 것을 운영한다면,위치나 맛이 중요한 것이 된답니다.
아니 위치나 맛은 기본이 되어야 하는것이겠죠.

현재의 제가 있기까지 나름대로 저도 노력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노력을 하고 있구요.
저와 동종업계에 잇는 사람들이 체인점이라는 것을 하는것도 같은 맥락일 것입니다.
그분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거머쥔채 돈을 벌려고 합니다.
저는 저의 기득권을 아주 조금만 가진채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무료로 나누어 드리면 좋겠지만 그것은 좀더 나중에 나이를 더 먹은 다음에 생각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마음이 이곳을 방문 하시는 분들중에 마음에 와닿는 분들 하고는 인연이 이어지고 잇습니다.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아직도 어느 곳에선가 또다른 일확천금을 꿈꾸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50년 이라는 생을 살아 보니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타인의 기득권을 어떻게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는 자신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잇다는 것을 말씀 드리면서 이만 줄일까 합니다.
아직도 기회는 열려 있습니다.
하루종일 쟁반 나르느라 발이 부르트더라도 자신과 자식들의 미래를 위해서 비젼이 잇다면, 조금의 피로감이나 힘든것은 참을 수 잇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