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휴가는 잘들 다녀 오셨는지요?
저는 제주도에서 올라오신 제주 중학교 축구부원들과 4H 회원들 식사를 제공하느라
안그래도 뜨거운 날씨 속에서 땀방울을 흘리고는 야밤에 슬쩍 이곳 수원을 떠나 인제 내린천에서
아이들과 함께 래프팅만 하고 왔답니다.
많은 비가 내려서 빗속에서 하고 왔는데요.
많은 비가 내린 후가 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말복과 입추가 지난 절기 탓인지 슬슬 손님들의
발길이 다시금 늘고 있군요.
사람의 입맛은 참으로 간사해서 날씨가 선선해 지니 몸으로 그 어떠한 것을 느끼게 해 주는가 봅니다.
아직도 망설이고 계시는 분!
딱히 이거다 하고 결정을 못내리고 계시는 분!
언제쯤이 좋을까 망설이고 계시는 분 !
바로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지금은 시작 하셔야 제철을 만나 처음부터 어려움이 없으실 것이라 생각되오니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실패는 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누구 말마따나 저희 "끝내주는 동태찌개" 를 선택 하시는 분들  <<<대 박 나 세 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