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장을 하나 만들었답니다.
이름은 "논두렁 장"이라고 하였구요.
가게에서 출시가 되자마자 많은 사람들의 호응에 힘입어 소매도 하게 되었답니다.
문제는 저희에게 기술전수를 받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에게 이 장을 만드는 비법을가르쳐 드리느냐 마느냐 하는 것으로 많은 고민을 하였답니다.
저희 혼자만의 힘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지인의 도움이 컷기에 그분의 뜻에 따라 "논두렁장" 에 대해선 판매만 할 뿐 비법을 전수하여 드리지는 않기로 했답니다.
이점에 대해서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동태요리 전문점을 창업 하시는데 있어서는아무런 문제점이 없다는 것도 말씀 드립니다.
정상에 올라있다 하더라도 항상 노력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도태 될 수있다는 현실을 잘 알고 있는 저로서는
오늘도 열심히노력하고 또 노력합니다.
이곳을 방문 하시는 많은 분들 께서도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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